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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칵테일소주가 꽤나 인기입니다. 제2의 허니버터칩으로 불리고 있을 정도니까요. 편의점이나 대형마트튼 물론 젊은이들이 즐겨찾는 일반 술집에서는 없어서 못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너도나도 판매중이라고 홍보하느라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현재 칵테일소주를 출시해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는 곳은 누가 뭐래도 좋은데이 칼라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 (주)무학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무학의 일봉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상승세가 무섭죠?

 

 

 

사실 칵테일소주를 시장에 처음 내놓은 업체는 다름아닌 처음처럼을 판매하고 있는  롯데칠성입니다. 롯데칠성에서는 부산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시도로 <처음처럼 순하리>를 내놓으면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재미를 보고 있는 곳은 오히려 (주)무학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주)무학에서는 좋은데이 칼라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데요. 좋은데이 옐로우, 좋은데이 블루, 좋은데이 레드에 이어 좋은데이 자몽스칼렛 까지 출시를 해둔 상태입니다. 이어 또다른 좋은데이 칼라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어쨌든 처음처럼 순하리를 출시한 롯데칠성의 일봉을 한번 보실까요?

 

 

 

 

그리고 뒤늦게 칵테일소주시장이 커지는 것을 지켜본 하이트진로가 이번에 자몽에이슬이라는 것을 내놓았습니다. 그동안 칵테일소주는 전체 소주시장의 매출에 일부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 했던 것에 비하면 눈에 띄는 행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당분간은 저도주 트랜드가 지속될 것이고, 향후에는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봅니다.

 

아래는 하이트진로의 일봉입니다. 고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눈여겨볼 종목은 MH에탄올입니다. 지난달 초와 비교해 두달도 채 안되어 65% 급등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코스닥 관련종목으로는 한국알콜, 진로발효, 풍국주정 등이 있습니다.

 

 

mh에탄올 종목을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일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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