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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대화하는 것 들어보셨나요?
정말이지 엄청나다고 밖에는 할 수 없을 정도인데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 모범생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욕설을 평소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늘 뉴스기사를 잠깐 인용해봤는데요.
요즘 아이들의 정서상태가 불안정한 것인지 이런 사례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욕설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뭔가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중학교1학년 아들을 둔 엄마 박모 씨(42·서울 성북구)는 최근 아이가 깜박하고 두고 나간 스마트폰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초등생 때부터 모범생으로 유명해 교사와 주변 학부모로부터 칭찬이 자자했던 아들.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나눈 대화에는 ‘죽고 싶다’ ‘집 나가고 싶다’ ‘우리 엄마, 아빠 죽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가득했다.
소위 ‘문제아’와는 거리가 멀었던 터라 박 씨가 받은 상처는 더욱 컸다.
박 씨는 “친한 엄마들에게 털어놓았더니 ‘요즘 애들 다 그렇다’는 위로 아닌 위로를 받았지만
아들에 대한 배신감과 상처가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는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지금도 텔레비전에서 방영되고 있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아이들의 양육방식이나 교육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텐데요.
굳이 우리가 자라왔던 시절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 사실 비교자체가 안되지만 -
요즘 아이들의 정신적인 공황이나 각박한 현실은 사실 아이들에게 부담이 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건강한 정신을 해치는 상황에서는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적절히 분석하여 바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님들의 노력과 학교나 국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아동심리나 심리, 또는 노인심리와 같이 심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여성들의 화병이나 우울증과 같은 것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심리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이에따라서 심리상담사의 증원이나 향후 일자리창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 심리상담을 배워 아이들을 편안하게 하면 어떨까?


요즘 엄마나 아빠는 만능이 되어야 합니다.
어쩔수없이 그렇게 되고 마는데요.
아이들을 위해서 심리상담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나의 아이들에게 조금더 편안함을 줄 수 있다면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바른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때문인데요.
게다가 요즘 다양한 심리상담관련 자격증이 있고 과목이 비슷하기 때문에
잘만하면 몇 개의 유망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취업이나 창업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유망자격증으로 거론되는 심리상담 자격증으로는
미술치료상담사와 아동심리상담사, 그리고 심리상담사 등이 있는데요.
이외에도 노인심리상담치료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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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  무료자료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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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이와 친해지는 법

 

우리아이와 친해지고 싶지만 도대체 아이가 마음을 열지않을 때 부모는 상처를 받습니다.
아이들이 쏟아내는 그 수많은 은어와 욕설들...
보고 있노라면 화부터 치밀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미성숙한 아이들을 나무라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을 쏟아주어야 합니다.
적어도 아이들이 쏟아내는 은어들을 인터넷에서 검색하시고
적어도 어떤의미인지 만큼은 알 수 있도록 소통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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